
인하공업전문대학(총장 김성찬, 이하 인하공전)은 지난 2월 13일(금) 11시 4호관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열렸다.
이번 학위수여식은 곽창원 학생성공부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, 인하공전 졸업식장에 입장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중계로 학생들이 졸업식을 바로 볼 수 있게 했다.
인하공전 김성찬 총장은 축사를 통해 “이 교정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학업에 매진해 온 인하공전의 소중한 인재들이 사회라는 바다로 출항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”라면서, “여러분이 손에 든 졸업장에는 전공 지식뿐만 아니라, 포기하지 않았던 인내와 뜨거웠던 청춘의 기록이 모두 담겨 있다. 이제 그 인내와 배움의 힘을 믿고, 세상이라는 넓은 무대에서 자신만의 역사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”라는 응원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.
올해 학위수여식의 전체 수석을 차지한 항공기계공학과 김재현 군에게는 이사장상이 수여됐으며, 조선기계공학과 이동현 군과 전기공학과(산업체) 방선우 군 외 4명이 총장상을 수상했다.
그 외에도 212명의 학생이 인천광역시장상,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, 총동창회장상, 한국전문대학 교육협의회장상, 성적우수상 등을 수상했다.
인하공전은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총 2,42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.



